북한-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 국가

수십 년 동안 북한은 세계에서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가로 분류되어 왔다. 강제 수용소, 고문, 잔혹 행위 등으로 북한 기독교인들을 핍박하며 교회와 복음을 말살해오고 있지만, 지속된 라디오 복음방송, 성경보급 사역들을 통해 교회와 기독교 신자들은 비밀리에 신앙을 이어오고 있다. 북한 땅에 남아있는 신자들을 보호하시고, 평화적인 남북 통일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서아프리카- 플라니조 기독교인 살해, 납치, 파괴

서아프리카에서 흩어져 사는 인구 이천 만에서 이천 오백만 명으로 추산되는 플라니(Fulani)족은 이슬람을 믿는 민족이다. 일부 무장한 극단주의 플라니족에 의해 나이지리아, 니제르 등지에서 기독교들을 살해, 납치, 마을 파괴하는 사건들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경찰이나 군대는 이러한 일들을 제대로 예방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당국이 정당한 공권력을 실행하여 이 지역의 기독교들이 더 이상의...

방글라데시- 코로나 19로 인한 범죄급증

방글라데시에서는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위협이 점점 가중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로 개종하는 사례들이 늘어가고 있다. 방글라데시에서 예수님에 대한 신앙고백은 곧 차별, 조롱, 신앙을 포기하라는 압력과 육체적 핍박에 직면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새로운 신자들이 어떠한 고난과 핍박속에서도 굳건히 믿음을 지켜갈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2월호)

인도네시아 – 기독교 예배당 강제 폐쇄

인도네시아의 인권기관에 따르면 지난 3년 동안 23개 이상의 기독교 예배당이 강제 폐쇄되거나 파손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기관인 국가 인권위원회(Komnas HAM)조차도 인도네시아 내 소수 종교가 지속적 차별과 당국의 부당한 압력을 받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는 2006년에 제정된 법령 – 예배당을 건설하려면 최소 60명의 지역 주민의 승인을 얻어야 하고, 최소 90명의 신자가...

세계 – 핍박받는 교회 성도를 위한 중보기도운동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코로나 19의 대유행 상황가운데 박해가 증가함에 따라 교회와 성도를 위한 연합 기도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있다. 특히 정부의 감시와 핍박이 심한 중국, 힌두 극단주의자들에 의한 피해 많은 인도, 보코하람에 의해 많은 순교의 피를 흘리는 나이지리아 등을 위한 기도가 절실한 상황이다. 핍박받는 교회와 성도들을 위한 세계적 중보기도 운동이...

쿠바 – 코로나 이후 정부당국의 기독교 핍박

쿠바 당국은 코로나 19로 인한 폐쇄령을 해제한 이후 교회의 모임이 재개되는 것을 막거나 교회 건물들을 철거하고 있다. 또한 정부의 공영방송에서는 복음주의자들에 대한 편견을 부추기는 비난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쿠바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정부와 언론의 공격속에서도 교회와 신앙을 잘 지켜가며, 불공평한 정책과 언론이 바뀌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2월호)

이란- 2020년 기독교 핍박지수 9위

이란에서 기독교인 개종자들이 성찬식에서 포도주를 마셨다는 이유로 채찍질을 당하거나 수감되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기독교 인권 박해상황에 대한 조사 단체인 Open Door USA는 2020년 기준으로 이란을 핍박지수 9위로 보고했다. 이란에서 발생하는 기독교인에 대한 핍박과 인권침해가 줄어들고, 신자들이 믿음을 견고히 지키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2월호)

알제리 – 13개의 이란 개신교회 강제 폐쇄

알제리에서는 13개의 개신교회가 아무런 사유 없이 폐쇄되어 수천 명의 기독교인이 예배 장소를 잃어버렸다. 알제리에서는 소수 종교인이 예배 장소를 구할 때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대부분 허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 알제리 기독교인들이 이러한 고난 가운데서도 예수님에 대한 신앙을 견고히 세워가며, 차별 정책이 속히 폐지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1월호)

중국 – 스웨덴 선교사 무덤 철거

The Christian Post에 의하면 중국 공산당은 100여 년 전 중국 샨시성에서 수천 명의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순교하였던 스웨덴 선교사들의 무덤 20여 개를 불도저로 철거해버렸다. 이는 선교사들의 기독교적 사랑과 정신이 중국에 퍼질 것을 용납하지 않는 공산당의 정책을 보여주는 것이다. 중국에서 사역하며 순교하였던 수많은 선교사의 기도와 사역이 때를 따라 열매 맺을...

스리랑카 – 경찰과 불교 승려들의 기독교 사역협박

바나바 기금(Barnabas Fund)에 의하면 스리랑카에서는 목회자들이 경찰과 불교 승려의 협박으로 사역을 강제로 중단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으며, 다수의 극단주의 불교도들이 소수 종교인 기독교인들을 향한 폭력과 박해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불법 행위들이 속히 중지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1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