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빈곤과 고립으로 훈련이 어려운 라후 부족

480호 – 미얀마: 빈곤과 고립으로 훈련이 어려운 라후 부족 남동부 아시아의 라후(Lahu) 부족은 기독교 메시지에 강하게 반응하고 있지만, 빈곤과 고립으로 이들의 최대 필요인 훈련을 받는데 어려움이 있다. 현지 선교사들은 미얀마와 중국 국경선에 위치한 전략적인 훈련 기관을 통해서 이러한 필요를 채우고 있다. 이 훈련은 미얀마와 중국에서 온 50여 명의 학생들이...

  수단 구호 단체들, 굶주린 사람들에 대한 지원 부족 호소

478호 –   수단 구호 단체들, 굶주린 사람들에 대한 지원 부족 호소 마요 난민 수용소에는 급식센터가 있다. 이곳은 다르푸르나 수단 남부지역처럼 전쟁으로 피폐된 지역이 아니라, 수도 카르툼에서 몇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곳이다. UN은 적어도 2백만 명이 수용소나 카르툼 주변의 빈민가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추정한다. 이들은 국제 기부금에서 거의 원조를 받고...

케냐: 가뭄으로 인한 식량부족 사태 우려

434호 – 케냐: 가뭄으로 인한 식량부족 사태 우려 UN이 가뭄으로 인해 기아사태에 직면해있는 2백만 이상의 케냐인들에 대해 국제적인 도움을 호소하고 나섰다. 가뭄으로 인한 막대한 양의 농작물 흉작은 케냐 많은 지역에서 극심한 식량부족의 원인이 되고 있다고 UN 세계식량기구(WFP: World Food Program)가 발표했다. 지난 달 케냐 므와이 키바키(MwaiKibaki) 대통령은 식량 부족을...

짐바브웨: 짐바브웨 정부 식량지원 거절

422호 – 짐바브웨: 짐바브웨 정부 식량지원 거절 짐바브웨 정부는 올 해는 풍작이 예상된다며 긴급 식량지원이 필요하지 않을 것 같다고 국제적인 지원단체에 알려왔다. 그러나 이와 같은 조치에 극심한 식량 부족으로 국제지원이 없이는 사람들이 기아에 허덕이게 될 것이라고 반대하는 의견도 분분하다. 정부는 정부 지지자들에게만 식량 지원을 해왔다는 비난을 받아왔으며, 식량부족원인을 작년의...

남아프리카: 3년 연속 식량 부족 사태

412호 – 남아프리카: 3년 연속 식량 부족 사태 남아프리카는 2004년도 추수 수확량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어 수만 명의 가족이 3년 연속 식량 부족에 시달릴 것으로 보인다. 비록 정확한 추수 상황은 4월이나 5월에 WFP(World Food Program)의 집계가 나올 때까지 알 수 없지만, 레소토(Lesotho)나 스와질랜드(Swaziland), 모잠비크 남부와 중부, 말라위 남부, 짐바브웨는 충분한...

케냐: 빈곤층 어린이들에게 물질적 영적 희망 보급  

384호 – 케냐: 빈곤층 어린이들에게 물질적 영적 희망 보급 에이즈와 같은 질병과 궁핍에 의해 파괴되고 있는 대륙 케냐의 상처받기 쉬운 어린이들에게 복음이 전해졌다. 고아와 거리의 아이들에게 에벤에셀 생명센터 (Ebenezer life center)는 꼭 필요한 기관이다. 에벤에셀 고아원에서는 162명의 아이들이 음식과 옷, 학교교육, 위생훈련을 받는다. 나머지 77명의 고아들은 충분한 시설의 도움...

수단: 식량 부족의 남부 수단을 향한 구조 노력  

384호 – 수단: 식량 부족의 남부 수단을 향한 구조 노력 수단에서는 유엔의 구조노력이 장기간 지속된 내란을 진정시키기 위한 협상기간으로 인해 중지되는 동안, 기독교 구조 단체들이 가뭄상태와 수확 저하로 인해 악화된 재난에 대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Safe Harbor 국제구조단 창립자인 게리 구소노키 목사는 남부 수단의 톤즈 마을의 경우 굶주림과 배고픔의...

남 아프리카 국가들의 식량 위기

319호 – 남 아프리카 국가들의 식량 위기 월드비전(World Vision)에 의하면 남아프리카의 국가들, 짐바브웨와 잠비아를 포함한 기타 다른 국가들에 사는 사람들이 금년 말쯤에는 500만 명 이상 식량 부족으로 곤경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WV는 세계식량프로그램을 도와 최악의 빈민 지역들에 사는 260만 명에게 식량배급을 한다. 이에 따른 필요를 채우기 위해 7,000천만...

짐바브웨

314호 – 짐바브웨 폭력과 언론탄압 등으로 큰 혼란과 말썽을 일으켰던 짐바브웨의 대통령 선거운동 결과 또 다시 로버트 무가베가 짐바브웨의 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 연방국가가 파견한 사람들을 포함하여 많은 짐바브웨 감시원들이 짐바브웨의 대통령 선거가 자유롭지도 공평하지도 않았다고 한결같이 비평했다. 하지만 남아프리카는 대통령 선거가 합법적이었다고 발표했다. 야당 대표 모건 츠방지라이는 이제 반역죄로 몰리게...

인도 빈민가

230호 – 인도 빈민가 Chennai시에는 약 250만명이 빈민촌에 모여 살고있다. 이들은 정규교육이나 하수설비, 기초필수품이 없이 살고 있는데 놀음과 음주, 마약과 강간, 마술, 살인, 싸움에서 허덕이고 있다. 지옥의 상태에 있는 이들을 구하여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기 위해 1988년 COME이 탄생하게 되었다. 이것은 인도 정부로부터 위탁받은 자선기관으로 등록되어있다. 현재 30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