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 일본복음화를 위한 ‘일본선교아카데미’ 정기 진행

일본은 복음화율이 0.44%에 불과한 영적 황무지로 선교가 가장 필요한 아시아 최대의 미전도 종족 중의 하나이다. 일본복음선교회(JEM)에 따르면 8,000여 개의 교회 중 지방의 중소도시 지역에는 약 68% 정도의 교회가 전임 목회자가 없고, 평균 재적 성도가 40명이며, 한 명의 목회자가 두세 곳의 교회를 담당하는 경우도 흔하다. 이러한 영적 상황에 있는 일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