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현재 교회 출석하고 있는 청년 대상 인터뷰 결과

세상과 교회를 섬기는 기독교 연구기관 ARCC(Align Research Center for Christianity)에서 현재 교회에 다니고 있는 청년 101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진행한 결과, 교회를 옮길 의향이 있거나, 신앙을 포기하거나, 가나안 성도가 될 가능성이 있는 응답자들이 50%를 넘는다고 조사되었다. 이는 ‘목회자에 대한 실망감, 청년부 공동체적 요인, 개인 신앙에 대한 회의감, 과도한 헌신의...

Z세대를 향한 선교적 접근

일시: 2021년 4월 1일(목) 오후 3시-5시 방법: 온라인 접속(Zoom) 회비: 자료비 10,000원(국민은행 043901-04-294988 예금주: 카리스교차문화학연구원) 신청: 이메일(moon@ciis.kr)로 성명, 소속, 전화번호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사전 송금하시면 줌(Zoom)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발표회 당일까지 영문 디지털 자료 접속 정보와 국문 요약문을 보내드립니다.

네덜란드- 젊은이 중심의 폭력 방화 폭동

코로나 19 대응을 위해 야간 통행 금지 조치가 내려진 네덜란드에서 젊은이들 중심으로 폭력, 방화 등을 동반한 폭동이 연일 일어나고 있다. 게다가 극우 반(反)이민 단체까지 이 폭동에 가세해 복잡한 양상을 띠고 있다. 네덜란드에서 불법적인 폭력시위가 멈춰지고, 정부와 시민사회가 협력하여 코로나 19의 위기에 잘 대응하며, 조화로운 사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미국- (질병통제센터)코로나로 인한 청년계층의 정신적 징후

미국의 질병통제센터(CDC)의 조사에 의하면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인해 흑인과 라틴계뿐만 아니라 모든 민족의 젊은이들이 불안감, 우울증, 자살 충동, 약물 남용 충동 등 정신적으로 약화되는 징후가 발견되고 있다고 한다. 젊은이들이 이러한 위기에 가운데 죄악에 빠지지 않고 진정한 평안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9월호)

종교인의 교육 연수와 종교간, 세대간, 성별간 격차

925호 – 종교인의 교육 연수와 종교간,세대간,성별간 격차 유대교인들이 다른 주요 종교인들보다 더 교육을 많이 받은 반면 무슬림과 힌두교인들은 가장 교육을 적게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Pew Research Center의 연구에 의하면, 종교에 따라 평균 교육을 받은 연수가 크게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종교에 따른 교육 격차는 부분적으로 종교인들이 세계의 어느 지역에...

세계 젊은 세대의 상황과 아픔

914호 – 세계 젊은 세대의 상황과 아픔 세계 인구 4명 중 1명은 15~30세 연령층이며, 그 수는 현재 18억 명에 이른다. 현재의 이 젊은 세대는 인류 역사 상 가장 운이 좋은 젊은이들로 간주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현재의 젊은 세대가 그 이전 모든 세대보다 부유하고, 과학과 의료 기술의 발달과 비교적 평화로운...

세계 청소년 현황 2013년

862호 – 세계 청소년 현황 2013년 미국 인구 조회국(U.S. Population Reference Bureau)이 지난 2013년 4월 ‘2013년 세계 청소년 현황 통계(The World’s Youth 2013 Data Sheet)’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의 개발 도상국에서 중/고등학교(secondary school)에 진학하여 공부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수가 역사상 가장 높은 수준에 이르렀으며, 이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지식은...

한국내 디지털 1세대(Emerging Digital Generation, EDG)의 사회문화적 성격에 대한 연구와 선교적 제언

이대헌 선교사 서론 연구배경 한국교회의 성장이 1990년대 초반 이후 정체되기 시작했고, 급기야는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른 하양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하향현상의 원인에 대해서는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할 수 있겠지만, 선교인류학적 관점에서 조망했을 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이 드러남을 감지할 수 있다. 그것은, 한국교회의 사회문화적 괴리현상이다. 현재 한국교회는...

이란: 젊은이들의 자살률이 증가하다

773호 – 이란: 젊은이들의 자살률이 증가하다 이란의 자살률이 지난 2년 동안 17% 증가하여 매일 10명의 이란 주민들이 자신의 목숨을 끊는 것으로 이란 정부 관계자가 발표했다. 이란의 최고 법의학 수장 아흐마드 샤자이(Ahmad Shaja’i)는 한 이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2011년 3월부터 3개월 동안 952명이 자살을 했는데, 이는 2010년 같은 기간 동안 870명이...

중동: 반(反) 정부 시위와 젊은이 (2)

762호 – 중동: 반(反) 정부 시위와 젊은이 (2) 모로코의 한 낡고 무너져가는 아파트 건물의 맨 위층에 살고 있는 19살의 청년 몬타세르 드리씨(Montasser Drissi)는 시위에 이용될 동영상 작업을 하고 있다. 모로코의 젊은이들은 지난 2011월 2월 20일 수만 명이 모여 모로코의 정치 체제를 변화시키기 위한 반(反)정부 시위를 시작했고 드리씨는 이 시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