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 소수 종교인들, 세속 국가임을 확인하는 ‘블랙데이’ 시위 참여

6월 9일 방글라데시의 기독교인, 힌두교인, 불교인 등의 소수 종교인들은 이슬람을 국교로 확립한 1988년 수정헌법에 반대하는 ‘블랙데이’(Black Day) 시위에 참여하였다. 이날 시위에 참여한 한 기독교 지도자는 “헌법에 따르면, 방글라데시는 세속 국가로 규정돼 있다. 그러나 동시에 국교가 이슬람교라고 한다. 이는 명백한 모순이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한다면 이슬람 근본주의와 종교적 증오심이 심각한 문제를...

니제르 – 무장단체 무차별 공격으로 민간인 300명 사망

니제르를 비롯해 말리와 부르키나파소 등 사하라 사막의 경계지역인 사헬(Sahel) 지대에서는 IS와 알카에다 등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로 인해 지속적인 고통을 당하고 있다. 올해 들어 서부 니제르에서는 무장단체의 무차별적 공격으로 민간이 300명 이상이 사망했다. 사헬 지대의 국가들이 연합하여 무장단체를 잘 소탕하여 자국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www.aljazeera.com)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