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 여성 정치인이 성(性) 노예를 옹호하다

768호 – 쿠웨이트: 여성 정치인이 성(性) 노예를 옹호하다 쿠웨이트 의원 선거에 출마했던 경력을 갖고 있는 한 정치인이 성(性) 노예 합법화를 옹호하는 발언을 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 이 발언을 한 정치인이 남성이 아니라 여성이라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결혼을 한 여성으로 알려진 쿠웨이트의 정치인 살와 알 무타이리(Salwa Al-Mutairi, 위 사진)는...

우크라이나: 기독교인들이 인신 매매 근절을 위해 나서다

766호 – 우크라이나: 기독교인들이 인신 매매 근절을 위해 나서다 우크라이나의 인신 매매는 통제가 어려울 정도로 만연해 있다. 소비에트 연방의 붕괴 이후 우크라이나에서는 다른 어떤 동유럽 국가들보다 더 많은 인신 매매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우크라이나에서 납치된 남자들과 여성들 그리고 어린이들은 자국이나 다른 나라로 팔려 강제 노동과 매춘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인도네시아: 이슬람 법 시행으로 인권이 유린되다

739호 – 인도네시아: 이슬람 법 시행으로 인권이 유린되다 한 국제 인권 단체가 지난 2010년 12월 1일 인도네시아의 아체(Aceh) 주에서 이슬람 법 샤리아(Shariah) 법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광범위하게 폭력과 성적 학대와 같은 인권이 유린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미국 뉴욕(New York)에 본부를 두고 있는 인권 단체 Human Rights Watch는 샤리아 법이...

라이베리아: 인신 매매를 줄이려는 선교회의 사역이 주목 받다

705호 – 라이베리아: 인신 매매를 줄이려는 선교회의 사역이 주목 받다 World Hope International 선교회는 라이베리아에서 인신 매매에 대항하도록 사람들을 훈련시키는 사역을 펼쳐 왔으며, 이 선교회의 이러한 사역이 라이베리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라이베리아 정부와 유엔은 최근 라이베리아 사회의 문제점에 대한 보고서 ‘라이베리아 여성과 아이들의 인신 매매 상황 분석(Situational Analysis of...

터키: 교회가 유럽 인권 재판소 재판에서 승소하다

693호 – 터키: 교회가 유럽 인권 재판소 재판에서 승소하다 지난 1959년 설립되어 유럽에서 인권 관련 재판의 최고 권위를 갖고 있는 유럽 인권 재판소(European Court of Human Rights)는 최근 터키 법원이 내린 교회의 재단 설립을 금지하는 판결이 교회의 결사(結社)의 자유를 침해하였다고 판결했다. 유럽 인권 재판소는 2009년 초에도 사상 처음으로 터키의...

이집트: 기독교인 여성에 대한 인권 유린 보고서가 나오다

687호 – 이집트: 기독교인 여성에 대한 인권 유린 보고서가 나오다  실종, 강제 개종, 강제 결혼과 같은 이집트 콥트 기독교인 여성이 당하고 있는 핍박과 고통을 조사한 보고서가 국제 기독교인 연대(Christian Solidarity International)와 인권을 위한 콥트 재단(Coptic Foundation for Human Rights)에 의해 지난 2009년 11월 10일 발표되었다. 미국의 인신 매매 문제...

일본: 자살률을 낮추려는 사역이 펼쳐지다

684호 – 일본: 자살률을 낮추려는 사역이 펼쳐지다 일본에서 자살 사망자가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08년 한해 동안 일본에서 3만4천명이 자살로 사망했는데, 이 수치는 일본의 연간 자살 사망자 집계 순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순위이며, 일본의 자살 사망자 수는 세계적으로 9번째로 높은 수치이다. 일본의 경제 하락세가 지난 10년간 지속되는 가운데 일본의 자살...

파키스탄: 성(性) 노예가 되었던 기독교 소녀가 구출되다

647호 – 파키스탄: 성(性) 노예가 되었던 기독교 소녀가 구출되다  파키스탄의 카라치(Karachi)에서 한 달 이상 무슬림 변호사들의 성적 노리개가 되었던 두 명의 기독교 소녀들이 구출되었다고 한 국제 기독교 인권 단체가 밝혔다. 파키스탄의 구즈란왈라(Gujranwala)에 사는 18세의 파르비샤 아람(Parvisha Alam)과 그녀의 동생 14세의 사남 아람(Sanam Alam)은 지난 2008년 11월 12일, 화장 기술을...

중국: 저명한 기독교인 인권 변호사가 부당하게 해고되다

637호 – 중국: 저명한 기독교인 인권 변호사가 부당하게 해고되다  지난 2008년 10월 30일 중국의 기독교인 변호사이자 저명한 인권 변호사인 리 수빈(Li Subin)은 그가 속해 있는 법률회사 베이징 이통(Beijing Yitong)으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았다. 그가 해고된 이유는 지난 2008년 8월 그와 35명의 다른 변호사들이 베이징 변호사 협회(Beijing Lawyers Association)의 대표를 직접...

니제르: 전(前) 여성 노예에 대한 재판이 논란이 되다

638호 – 니제르: 전(前) 여성 노예에 대한 재판이 논란이 되다  니제르(Niger)의 여성 하디자토우 마니(Hadijatou Mani)는 노예로 태어나 12살 때 미화 약 400달러에 해당하는 금액에 이미 4명의 아내를 두고 있는 부유한 무슬림 사업가에게 팔렸다. 마니가 13살이 되자 이 무슬림 주인은 그녀를 겁탈했고 그 이후 그녀는 3명의 자녀를 낳아 1명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