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 사하라 남쪽 국가 대홍수 피해

사하라 이남 여러 아프리카 국가에서 대홍수로 인해 수백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세네갈에서는 1년 강수량이 24시간 만에 내렸고, 부르키나파소는 폭우로 인한 국가 재난을 선포하는 등 피해가 심각하다. 수해를 입은 국가들의 피해가 속히 복구되고 국민들의 삶이 안정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0월호)

세계 – 전 세계 기독교인 수 외

1. IBMR 최신호에 의하면, 2020년 중반 기준 세계 기독교인은 25억 1,883만 명으로 세계 전체 인구의 32.3%에 해당하며 연간 1.19%씩 증가하고 있다. 또한, 세계 도시 기독교인은 16억 7,172만 명으로 세계 전체 도시 인구의 38.2%에 해당하며 연간 1.58%씩 증가하고 있다. 세계에서 기독교인이 가장 많은 대륙은 아프리카로 그 수가 6억 3,986명에 이르며,...

소말리아 에티오피아 에리트레아: 기근과 복잡한 정치 상황으로 주민들이 고통을 받다

771호 – 소말리아 에티오피아 에리트레아: 기근과 복잡한 정치 상황으로 주민들이 고통을 받다 1980년대 이후 처음으로 UN이 아프리카에 기근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번 기근의 원인은 심각한 가뭄으로 알려졌다. 1천 만 명이 넘는 주민들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이 기근의 진앙지는 소말리아와 에티오피아이다. 인근에 있는 에리트레아도 자국의 정치적 상황만큼이나 기근 상황이 심각하다....

방글라데시: 기독교인들이 태풍 구호 대상에서 제외되다

667호 – 방글라데시: 기독교인들이 태풍 구호 대상에서 제외되다  지난 2009년 5월 25일 태풍 알리아(Alia)가 방글라데시와 인도의 저지대를 강타하여 수천 채의 가옥을 파괴하여 수십 만 명의 이재민을 발생하였으며, 최소 264명이 사망하고 7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부상을 입었다. 그런데 핍박 받는 기독교인들을 지원하는 국제 기독교 단체에 의하면, 국민 대다수가 무슬림인 방글라데시의 태풍...

구호와 원조가 절실한 세계 10대 재난

656호 – 구호와 원조가 절실한 세계 10대 재난 소말리아는 폭력 사태에 휘말려 있고 콩고 동부에서는 주민들이 강제로 거주지에서 쫓겨나고 있으며, 미얀마와 짐바브웨의 의료 시스템은 자국민을 방치하고 있다. 이러한 재난들은 세계적인 민간 의료 국제 단체인 국경없는 의사회(Doctors Without Borders는 원래 이름인 불어의 ‘Medecins Sans Frontieres’의 영문 이름이며, 홈페이지 주소는 www.msf.org이다,...

사이클론(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미얀마 교회

614호 – 사이클론(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미얀마 교회 지난 2008년 5월 2일과 3일 강풍과 큰 조류를 동반한 사이클론 나르기스(Nargis)는 미얀마의 이전(前) 수도인 랑군(Rangoon)을 포함한 남부의 해안지대와 곡창지대 일라와디(Irrawaddy) 델타(delta, 퇴적물이 쌓여 형성된 지역, 역주) 지역을 휩쓸고 지나갔다. 미얀마의 국영 언론이 전하는 바에 의하면 이번 사이클론으로 77,738명이 사망하였고 55,917명이 실종되었다. 미얀마...

미얀마(버마): 성경학교가 태풍 피해자들에게 피난처를 제공하다

612호 – 미얀마(버마): 성경학교가 태풍 피해자들에게 피난처를 제공하다  미얀마의 랑군(Rangoon)에 위치한 Gospel for Asia(이하, GFA) 선교회가 운영하는 성경학교가 태풍 나르기스(Nargis)로 발생한 이재민에게 긴급 피난처를 제공하고 있다고 GFA 선교회가 밝혔다. 지난 2008년 5월 3일 새벽 태풍 나르기스는 미얀마에 상륙하여 그날 낮에 그 위력이 절정을 달했다. 태풍에 의해 주택들이 파괴되고 큰...

네팔: 홍수 피해가 극심한 곳에 선교 사역이 펼쳐지다

584호 – 네팔: 홍수 피해가 극심한 곳에 선교 사역이 펼쳐지다 영국의 BMS 세계 선교회는 10년째 네팔에서 지역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몬순(Monsoon)기간의 발생하는 홍수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구제 사역을 펼쳐왔다. 네팔의 북서 지역에 있는 루쿰(Rukum)에는 얼마 전 큰 산사태가 일어나 100여 채의 집이 파괴되고 토지와 경작물이 휩쓸려 갔다. BMS 선교회는 네팔의...

루마니아: 침례교회가 홍수 피해 지역 지원

480호 – 루마니아: 침례교회가 홍수 피해 지역 지원 50년 만에 최악의 홍수가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경선부근 뿐만 아니라 루마니아를 강타했다. 정부 보고서는 4개의 남부 주(州)에서 2,000여 가구와 농경지 35만 에이커가 물에 잠겼다고 발표했다. 피해는 5억 9,600만 불에 달한다. 홍수 지역이 작아 국가 기반 시설의 피해가 적어서, 국제구호조치가 다른 자연 재해에...

이디오피아: 홍수로 인한 사망피해 증가

470호 – 이디오피아: 홍수로 인한 사망피해 증가 말지난 달 에티오피아 남동부의 외딴 지역에서 홍수로 인한 사망자 통계가 135명 이상에 달할 것이라는 공식 발표가 나왔다. 구조팀들이 시급한 긴급 구호품을 나르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생존자들에게 나눠줄 수 없는 상황이다. 수만 명의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 실정인데, 홍수와 악어에 대한 두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