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기근

179호 – 북한의 기근 북한에 대해서 거의 알려진 바가 없기 때문에 어떠한 편견도 쉽게 받아들여 질 수 있다. 낙관론자들은 북한의 수십 명의 사람들이 시장경제를 배우러 외국에 파견되었기 때문에 이 나라가 개선될 것이라고 말한다. 반면 비관론자들은 스탈린 정권이 새로운 미사일 발사를 통해 국제적 재건을 시도하고 있다고 반격한다. 명백한 것은 수도...

소말리아 기근의 공포

181호 – 소말리아 기근의 공포 소말리아의 8백 50만 인구 중 백만 명 이상이 기아 상태에 놓여있다. 갱 리더들 사이의 다툼과 가뭄이 주요한 원인이다. 99퍼센트 이상이 무슬림인 소말리아는 지구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복음화되지 못한 나라중 하나이다. 소말리아의 땅에는 비를, 사람들의 가슴에는 은혜의 단비를…! (자료원:Pulse)

마닐라

179호 – 마닐라 필리핀에 쏟아진 맹렬한 몬순 폭우로 수십 명의 사람들이 사망했고 수백 가구가 파괴되었다. 이와 같은 사태가 동남아시아 여러 지역에서도 발생했다. 한반도에서도 남북을 합해 적어도 80명의 사람들이 사망했다. 태풍 올가가 서쪽을 따라 북쪽으로 한반도를 휩쓸었다. 폭풍이 중국, 인도,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에서도 수많은 생명을 앗아갔고 심각한 피해를 입혔다. 이...

방글라데시, 홍수 이후 모래 피해 

151호 – 방글라데시, 홍수 이후 모래 피해  (advance newsletter 11월호) – 지난 수개월 동안의 혹독한 홍수 피해를 입은 방글라데시 북부의 마을들은 이제 가옥, 우물, 경작지 등이 온통 모래로 뒤덮여 있다. 실제로 모든 농경지가 파괴되었고 새로이 농사를 짓는 것도 기대할 수 없을 정도이다. 상수도원은 오염되었다. 수백만 명의 목숨이 위험에 처해...

방글라데시에 사상 최악의 홍수 

주간전송판 – 방글라데시에 사상 최악의 홍수  방글라데시 사상 최악의 홍수로 지금까지 2천만명 이상이 수재민이 발생하였다. 침례교세계구호단의 리 히크만씨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사람들은 집을 잃었습니다. 수해지역의 실업자들은 음식을 살 돈이 없어서 충분히 먹을 음식도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농부들은 수해로 그들이 경작지를 잃어버렸습니다. 모든이들이 절박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