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 무슬림 여성의 의상 착용 제한법 시행 외

1. 서구 유럽에서 무슬림 여성의 의상 착용 제한법 시행 2018년 8월 덴마크는 법으로 무슬림 여성들이 공공장소에서 얼굴을 가리는 부르카 (burqa)와 니캅 (niqab)의 착용을 금지하였다.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일부지역 뿐만 아니라 오스트리아, 벨기에, 프랑스도 최근 비슷한 법을 제정하여 종교 의상에 대한 정부의 규제를 시작하였다. 유럽 15개국을 대상으로 한 최근 퓨 리서치...

인도 – 정부의 카시미르 지역 통제 외

1. 지난 2019년 8월 초 인도 정부가 일방적으로 카슈미르(Kashmir) 지역의 특별 자치권을 무효화하고 이 지역의 통제를 강화하면서 인터넷과 전화와 같은 통신이 차단되고 의약품을 포함한 생필품의 유통까지 막혀 카슈미르 지역의 주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의약품 공급이 차단되면서 의약품이 없어서 희생당하는 주민들이 발생하고 있다. 인도 정부가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의약품과...

부르키나파소 – 부르키나파소에서의 테러 확산 외

1. 부르키나파소에서의 테러 확산 아프리카의 부르키나파소 정부가 테러 단체를 통제하고 대항하는데 실패하고 있다. 지난 2016년 이후 부르키나파소에서 230개 이상의 테러사건이 발생하여 250명 이상이 죽임을 당하였다. 부르키나파소의 이러한 상황은 아프리카 사헬 지역 정세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6개 나라와 국경을 맞이하고 있는 부르키나파소에서의 무장 단체의 부상과...

인도네시아 – 인종적 차별에 의한 폭동과 경찰의 무력 진압 외

1. 인도네시아의 자바섬 동부에서 인종적 차별에 의한 폭동과 경찰의 무력 진압으로 많은 사람들이 부상당하였다. 이번 사태는 오랫동안 쌓여 왔던 파푸아 민족에 대한 차별과 박해가 인도네시아 국기가 찢긴 사건을 통해 분출한 것이다. 인도네시아 정부와 사회가 파푸아 민족에 대한 차별을 멈추며, 인도네시아 교회의 파푸아 민족의 아픔을 보듬는 사역을 통해 파푸아 민족에서...

파키스탄 – 파키스탄에서 파쉬툰 부족민이 차별과 오해를 받다 외

1. 파키스탄에서 파쉬툰 부족민이 차별과 오해를 받다 파키스탄의 북동부에는 약 3,700만 명의 파쉬툰 부족민들이 거주하고 있는데 파키스탄이 지난 2001년 테러와의 전쟁에 동참한 이후 수십만 명의 파쉬툰(Pashtuns) 부족민들이 테러 사건과 파키스탄 군부의 작전에 의해 희생되었고 많은 파쉬툰 부족민들이 테러와 군대의 작전을 피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였다. 하지만 파키스탄의 국민들은 파쉬툰 부족민들을...

나이지리아 – 기독교인을 향한 박해와 공격 증가 외

1. 아프리카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나이지리아에서는 기독교인을 향한 박해와 공격이 증가하고 있는데 매일 평균 10명의 기독교인들이 기독교 신앙 때문에 죽임을 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독교인이 공격을 당하는 지역은 주로 북부의 무슬림이 다수를 차지하는 지역이며 기독교인을 공격하는 단체는 이슬람 급진주의 무장단체이다. 나이지리아 정부가 기독교인을 공격하는 무장단체들을 완전히 소탕하고 기독교인을 적극적으로...

벨라루스 – 정부가 개신교회의 등록 거부

동유럽의 벨라루스 정부가 최근 개신교회의 등록을 연이어 거부하고 있다. 지난 2019년 7월 벨라루스의 수도 민스크의 지역 당국은 한 오순절 교회의 등록을 거부하였는데, 이로서 지난 2017년 이후 벨라루스에서 9개의 교회가 등록을 거부당하였다. 벨라루스에서 등록을 거부당한 종교 공동체는 예배의 자유를 누릴 수 없고 예배 장소를 위해 건물을 매입하거나 임대할 수도 없으며...

알제리 – 정부의 기독교 교회 폐쇄 외

1. 최근 알제리 정부가 기독교 교회를 폐쇄하고 있는데, 지난 2017년 11월 이후 알제리에서 정부에 의해 폐쇄된 교회가 8곳에 이른다. 알제리 당국은 건물의 안전 또는 무허가라는 이유로 교회의 문을 닫게 하고 종교 활동을 금지하고 있으며, 알제리 정부는 지난 2006년 이후 교회에 허가증을 발급하지 않고 있다. 알제리 정부가 기독교 교회의 법적...

우크라이나 – 우크라이나 친 러시아 반군의 교회 습격 외

1. 우크라이나 친 러시아 반군의 교회 습격 우크라이나 루한스크(Luhansk)지역에서 친 러시아 성향 반군이 개신교 교회들을 습격하고 있다. 2018년 8월, 알체브스크(Alchevsk)에 있는 한 오순절주의 교회는 무장한 이들에 의해 습격을 당하여 신도들이 신체적 위협을 당하고 교회 기물이 약탈 당했다. 또한 2018년 9월에는 브리안카(Brianka)에 있는 침례교회가 습격을 당하여 교회의 목사가 폭력을 당하였다....

세계 – 소수 종교를 핍박하는 불교도 다수 지역 외

1. 평화를 추구하는 종교로 알려진 불교가 최근 소수 종교를 핍박하고 소수 종교인을 향해 폭력을 자행하고 있다. 이러한 종교 박해가 발생하고 있는 지역은 불교도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미얀마와 스리랑카이다. 이들 국가에서는 소수 종교 특히 이슬람과 이슬람을 따르는 무슬림에 대한 잘못되고 왜곡된 정보가 민족주의와 일부 급진주의자들의 선동과 결합하여 차별, 박해, 폭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