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공식적인 종교행위가 금지되다”

주간전송판 – 가나 “공식적인 종교행위가 금지되다” 서부 아프리카에 있는 가나 정부는 거리에서 설교하는 것과 가나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인 쿠마시 근처의 공적인 장소들에서 예배드리는 것을 금지하는 법을 제정했다. 이 법률로 인해 회교도와 기독교인들 사이에 큰 충돌이 발생해, 두 교회가 심한 피해를 입었다. 이 사고는 그동안 내륙에서만 일어났던 종교충돌에서 벗어나 해안가로 이동하게 된 것이다.

이란: 기독교인 박해가 증가하고 있다.

주간전송판 – 이란: 기독교인 박해가 증가하고 있다. 이란 기독교 국제선교회의 부회장인 마리 가파리는 이란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핍박이 한층 가속화되고 있다고 보고한다. “기독교로 개종한 무슬림들과 복음주의계 개신교인들, 목회자들 그리고 교회 지도자들이 단지 그들의 종교때문에 계속해서 체포되고, 감옥에 투옥되고 고문을 받고 있다”고 말한다. “어떤 이들은 엄중한 감시아래에 있다. 전화가 도청되고 있으며 우편물이 검열당하고...

인도네시아: 재이슬람화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주간전송판 – 인도네시아: 재이슬람화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세계에서 가장 큰 무슬림 국가인 인도네시아의 무슬림 지도자들은 기독교의 성장에 위협을 느끼면서 2억의 사람들이 살고 있는 이 섬나라를 “재 이슬람화”하려는 노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이들의 노력은 대개는 석유로 부유하게 된 아랍 국가들로부터 재정을 후원받아 이루어지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자원은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오고 있다. 이러한...

중국 종교법률 대폭 강화

주간전송판 – 중국 종교법률 대폭 강화 중국 국가민족사무위원회가 모든 종교시설의 등록을 지시하는 등 종교관련 법률을 대폭 강화한다는 발표에 따라 중국선교가 위축될 전망이다. 국가민족사무위원회의 사마의(司馬義) 예매제 주임은 최근 종교가 사회주의와 국가 단결을 저해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앞으로 관련 법률을 일제 정비할 것이며 이를 위해 종교시설의 등록, 종교관련 공안문제 해결, 젊고...

UN의 성경운송금지조치

주간전송판 – UN의 성경운송금지조치 UN에서 기독교 단체들이 수단으로 성경을 운반해 들어가는 것을 금지했다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케이프 타운에 소재한 Frontline선교단체의 피터 하몬드씨가 전하였다. 다른 선교사들도 주일학교용 교재와 자료들도 금지조치에 들어갔다고 전한다. 한편 수단의 급진 무슬림 정부는 전쟁으로 황폐해진 남부지역으로 들어가는 모든 구호물자 수송을 금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