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 국제 종교 자유 정상회담, 카자흐스탄의 종교와 신앙의 자유 보장

2021년 7월 13-15까지 3일간, 워싱턴 D.C.에서 열린 2021년 국제 종교 자유(International Religion Forum) 정상 회담에서 중앙아시아 국가종교위원회 위원장인 예르잔 누케자노프(Yerzhan Nukezhanov)는 ‘카자흐스탄에서는 모든 교파가 자유롭게 자신의 종교를 따를 수 있다’며 종교의 자유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건을 지속해서 조성할 것’이라고 하였다. 그동안 카자흐스탄은 1995년도에 헌법을 통해 종교와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는...

인도 – 인도 기독교인에 대한 8가지 주요 발견

Pew Research Center가 6월 29일 발표한 ‘인도의 종교’에 관한 보고서 중에는 인도의 기독교인에 대한 8가지 주요 발견이 있다고 한다. 1) 인도인 중 성인의 0.4%가 기독교로 개종한 힌두교 신자임, 2) 인도 기독교인 내에는 명확한 다수 교파가 없음, 3) 인도 기독교인의 4분의 3은 종교가 삶에서 매우 중요하며 전통적인 신앙과 실천에 참여함,...

아랍에미리트 – 이슬람이지만 200여개 국적의 다양성이 있는 국가

중동지역에서 부유한 국가 중 하나인 아랍에미리트(UAE)는 이슬람을 믿는 인구가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약 200개 국적의 사람들이 공존하는 민족적, 문화적, 종교적 다양성이 있는 국가이다. 정부 주도로 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 예배 시설이 동시 갖춰진 예배 시설이 종교 단지가 2022년 들어설 예정이기도 하다. 비록 이슬람을 포함하여 타종교에 대한 선교 활동은 엄격히 금지되어 있지만,...

한국 – 한국 종교 조사 실태와 기독교 영향력

여론 조사 기관 한국 갤럽이 2021년 5월 20일 발표한 ‘한국인의 종교’에 의하면, 개신교 17%, 불교 16%, 가톨릭 6%, 무종교 60%로 조사되었다. 무종교 인구가 늘어나면서 비종교인들의 종교 호감도도 크게 줄었다. 가장 호감 가는 종교로는 불교가 20%, 가톨릭 13%, 개신교는 6%에 그쳤다. 종교의 사회적 영향력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사회에서...

이집트 – 무슬림 노동력으로 교회 건축 참여 가능 판결

이집트 기독교인들은 오랜 시간 동안 자신들의 교회당을 건축하기 위해 투쟁해왔다. 최근에서야 무슬림의 노동력이 교회 건축에 참여가 가능하다는 종교적인 판결이 나오기 시작했다. 콥틱기독교의 예배처소에 대해, 지난 5년 동안 1,800개가 허가되어 합법적으로 등록되었다. 비록 이집트에서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 완전히 종식된 것은 아니지만, 기독교에 대한 우호적인 정책과 인식이 증가하여 이집트의 교회와 신자들이...

세계 – 법률에 의한 종교차별정책

퓨(PEW) Research Center의 2018년 발표에 따르면, 조사가 시작된 2007년 이래로 전 세계 각지에서 정부의 정책과 법률에 의해 종교가 제한을 받은 경우가 지난 10년 간 상당히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현상은 아시아 태평양, 중동, 북아프리카 등지의, 주로 권위주의적인 정부에서 발생되고 있다. 정부 주도로 실시된 종교에 대한 차별을 담고 있는 법과...

파키스탄 – 소수종교 차별 고발책 발간

파키스탄의 공립 및 사립 학교에서 사용되는 교과서안에는 기독교를 포함하여 소수종교에 대한 편견, 종교적 차별, 배제, 강제 세뇌 등의 내용들이 가득한 상황이다. 이러한 실태를 고발하는 책Quality Education Vs Fanatic Literacy이 발간되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파키스탄 학교내 종교적 민족적 차별이 해결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2월호)

감비아 – 헌법개정 초의안 발의: 종교의 자유보장

서부 아프리카 감비아에서는 이슬람교를 국교로 정했던 헌법을 개정하면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며, 어떤 종교도 국교화하지 않을 것을 포함하는 개정안 초안을 발의하였다. 2021년 국민투표를 통하여 통과될 예정인데, 개선된 헌법이 잘 통과되어 감비아 내에서 종교적 자유가 확보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1월호)

소말리란드 – 헌법은 개인의 신념과 자유보장, 현실은 종교 개종 금지

1991년 소말리아로부터 독립한 소말릴란드(Somaliland)의 국교는 이슬람교이다. 비록 헌법상에는 개인의 신념과 자유에 대한 권리를 보장하지만 무슬림이 다른 종교로 개종하는 것 등 다른 종교의 전파를 법으로 금지하고 있다. 이 땅 가운데 있는 극소수의 기독교인들은 핍박과 해외로 떠나야만 하는 상황이다. 이 땅에 참된 종교와 신앙의 자유가 실현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