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에이즈 환자들을 위한 사역 부담 가져야

주간전송판 – 교회, 에이즈 환자들을 위한 사역 부담 가져야 전세계 에이즈 환자들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이들을 향한 복음 사역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히인텐즈빅토리(He Intends Victory)’ 선교회의 브루스 소넨버그는 내년 봄 아프리카의 케냐에 에이즈 환자 복음 사역을 위한 사무실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넨버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아프리카는 무서운 에이즈의 재앙을 겪고 있습니다....

태국: 간질병 치유로 온 마을 구원 받아

94호 – 태국: 간질병 치유로 온 마을 구원 받아 태국의 한 부부는 주술 단지에 쌀과 머리카락, 손톱 등으로 가득 채우고는 그들의 아들이 건강하게 자라게 해 달라고 악령에게 비는 특별 의식을 행하였다. 그러나 오히려 정반대의 일이 벌어졌다. 그들의 아들은 오히려 만성적 질병인 간질로 고생을 하게 되었다. 태국 선교사인 Raewat는 두명의...

지구촌 전염병 공포 “안전지대 없다”

58호 – 지구촌 전염병 공포 “안전지대 없다” 인도네시아 자바섬, 인도차이나 반도 메콩강 주변에서는 이 달 들어 190명이 지역 풍토병인 뎅기열로 사망했다. 그러나 뎅기열은 이제 이 지역 풍토병으로만 한정되지 않고 중남미, 호주 등에서도 발생하는 국제적인 전염병이 됐다. 바이러스나 원충균 등 생소한 병원체들이 유발하는 이같은 질병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지난 해 중부 아프리카...

하바드 대학의 에이즈에 관한 보고서

주간전송판 – 하바드 대학의 에이즈에 관한 보고서 전세계에서 온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하바드 대학의 세계 에이즈 정책 연합회에서는 WHO의 보고서보다 더 절망적인 새로운 통계와 분석을 내놓았다. 1) 3천 60만명이 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다. 2) 서기 2000년까지 6천만명 이상이 감염될 것이다. 3) 감염자의 63%인 1천 920만명이 아프리카에 있다. 4) 920만명이 에이즈로...

나이지리아 전염병 확산!

주간전송판 – 나이지리아 전염병 확산! 나아지리아 북부 카노주에서 뇌막염 콜레라 홍역 이질 등의 전염병으로 지난 한달 사이에 모두 1만 5천여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히세추크우 마두브이케 보건 장관이 2월 28일 밝혔다. 강한 무슬림 중심지역인 카노주에서 전염병이 창궐한 것은 올들어 두번째로 아메드 사우키 보건차관은 특히 뇌막염의 경우 치사율이 통상적인 수준보다 훨씬 높은 20%데 달하고...

자이레

주간전송판 – 자이레   자이레 키크위트 종합 병원의 실험실에 있는 한 기술자는 이전에는 기독교 모임의 지도자였다. 그러나 그는 동시에 수수료를 강요하며 부도덕한 일을 행하기도 하였다. 올해 초 에볼라 출혈 열병에 걸리기 전까지는 자신의 위선 속에서 꽤 안정을 누렸다. 그러나 사망의 직전에 이르렀을 때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된 두 사람이 그를 찾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