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키스탄 – 아프가니스탄 군인 1,000명이 타지키스탄으로 도망함

타지키스탄 국경의 관리들은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과 나토 군의 단계적인 철수를 틈타, 세력을확대 중인 탈레반과의 무력충돌을 피하기 원하는 아프가니스탄 군인 1,000여 명이 접경국인 타지키스탄으로 도망쳤다고 타지키스탄 접경 관리들은 보고하였다. 현재 탈레반은 타지키스탄과의 800마일이 넘는 국경 지역을 포함하여 아프가니스탄 북부 전역의 영토를 빠르게 탈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유엔난민고등판무관의 아시아태평양 지국장에 의하면...

아프리카 – 아프리카를 휩쓸고 있는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미군 고위 장성의 말을 인용한 The Washington Times의 기사에 의하면, 아프리카 대륙이 이슬람 극단주의의 다음 세계 근원지가 될 준비가 보이면서 ‘테러의 산불’이 아프리카를 휩쓸고 있다고 한다. 알카에다, IS 그룹과 분파들의 세력이 아프리카 특히 북부 사헬지역에서 더 강해지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미군 아프리카 사령부 사령관인 타운센드 장군은 모든 극단주의 그룹이...

아프리카연합, 에티오피아 – 인권 침해 협의에 대한 조사위원회 활동

아프리카 연합(Africa Union)이 에티오피아 최북단 티그레이 지역에서 인권 침해 협의에 대한 조사위원회 활동을 시작하였다. 조사위원회는 지난 7개월 동안 이 지역에서 유혈 분쟁으로 일어난 인종청소와 인권 침해 등에 대해서 국제 인권법 위반 혐의가 심각하고 대규모 인권 침해에 해당하는지를 결정하기 위한 모든 관련 정보와 증거를 수집할 권한을 갖게 되었다. 이에 대해...

콩고민주공화국 – 연합민주군에 의한 22명 민간인 희생자 발생

2021년 6월 콩고민주공화국(DRC) 동부에서 연합민주군(ADF)에 의한 22명의 민간인 희생자가 발생하였다. 미국 국무부는 연합민주군을 외국 테러조직으로 지정하고, ISIS-DRC로 분류하였다. 연합민주군은 중앙아프리카에 이슬람 칼리프를 건설하는 일차적인 목표를 가지면서 인구의 8~90%가 기독교인인 콩고민주공화국 내에 이슬람 극단주의에 근거한 폭력과 테러를 지속적으로 자행하고 있다. 이 때문에 2021년 오픈도어는 콩고민주공화국을 세계 감시 목록(World Watch List)...

이스라엘 – 팔레스타인 무장단체와 휴전 협정

2021년 5월 중, 11일 동안 로켓과 공습을 주고받은 교전을 벌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 간의 휴전 협정이 발표되었다. 교전 기간에 가자(Gaza)지구에서는 여성과 아동 100명 이상을 포함하여 최소 232명이 사망하였고, 이스라엘에서는 12명의 이상의 전사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분쟁과 군사적 충돌의 반복적 역사가 지난 수십 년 동안 지속되고 있는, 이스라엘과...

나이지리아 – 기독교인1,470명 살해되고 2,200명 이상 납치됨

인권단체 Intersociety Rule of Law의 5월 보고서에 따르면, 나이지리아에서 2021년 첫 4개월 동안 이슬람 극단주의자(Jihadist)들에 의해서 약 1,470명의 기독교인이 살해당했고, 2,200명 이상이 납치되었다고 한다. 이 수치는 2014년 이래로 가장 높은 수치이다. 그러나 나이지리아 정부는 이러한 상황과 원인에 대해 ‘농부와 목동들 간의 충돌’ 또는 ‘도적이나 단순 살인’일 뿐, 실제 종교적인...

인도네시아 – 극단주의 무슬림, 기독교인 대상 테러 빈발

지난 5월 인도네시아 중앙 술라웨시(Central Sulawesi)의 포소(Poso) 지역에서 무슬림 극단주의 그룹인 동인도네시아 무자헤딘(MIT: Mujahidin Indonesia Timur)에 의해서 네 명의 기독교인이 참수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으며 범인은 아직 잡히지 않은 상황이다. 이 지역을 포함하여 인도네시아 전 지역에서는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이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하는 테러가 빈발하고 있다. 당국이 이슬람 극단주의 조직을 잘 소탕하고, 기독교인과...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 국경분쟁에 기인한 무력 충돌

구소련에 속했던 중앙아시아 국가인 키르기즈스탄과 타지키스탄 국경에서는 국경분쟁에 기인한 양측의 무력 충돌로 20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이번 충돌은 구소련에서의 독립 후 발생한 최악의 무력 충돌이다. 양국정부는 외무장관 회담 등을 통해 휴전에 합의했으나, 산발적인 교전으로 군사적 긴장이 지속되고 있다. 군인뿐만 아니라 민간인의 희생도 커지고 있는데, 이 지역의 분쟁이 멈춰지고, 평화가...

니제르 – 무장단체 무차별 공격으로 민간인 300명 사망

니제르를 비롯해 말리와 부르키나파소 등 사하라 사막의 경계지역인 사헬(Sahel) 지대에서는 IS와 알카에다 등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로 인해 지속적인 고통을 당하고 있다. 올해 들어 서부 니제르에서는 무장단체의 무차별적 공격으로 민간이 300명 이상이 사망했다. 사헬 지대의 국가들이 연합하여 무장단체를 잘 소탕하여 자국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www.aljazeera.com)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레바논 – Triumphant Mercy, 계속적인 난민과 실향민 지원사역

레바논에서 최초 내전(1975-1990)일 발발한지 46주년이 되었다. 내전의 후유증과 무장단체 헤즈볼라의 활동, 베이루트 대폭발 참사 등의 영향력으로 레바논의 경제와 사회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위기상황 가운데 있는 레바논을 돕기 위한 사역단체Triumphant Mercy는 레바논 난민들에게 교육과 물자 지원, 재활교육을 돕고, 실향민이 된 레바논 기독교인들을 지원하는 사역을 이어왔다. 이 단체의 사역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