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드- 자국내 갈등으로 인한 인명피해

중앙 아프리카 차드에서는 사회 구성원 간의 갈등심화로 인해 인명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는 국토의 사막화에 따른 농업과 목축의 쇠락과 주변국에서 밀려오는 난민 문제가 야기한 생존 문제로 인한 것이다. 차드 정부가 국내의 갈등과 분쟁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빈곤과 질병의 위기에 있는 국민들을 잘 보호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방글라데시 – 로힝야 난민 보호 이주 계획

방글라데시에는 미얀마에서 탈출한 약 백만 명의 로힝야 민족이 거주하고 있는데, 정부는 홍수에 취약한 외딴 섬으로 수천 명의 로힝야 사람을 옮기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방글라데시 정부가 어려움 중에 있는 로힝야 난민들을 보호하는 정책을 실행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1년 1월호)

시리아- 독재통치 아래 50년 동안 50만명 사망, 난민

1970년 이래로 50년 동안 아사드(Assad) 일가의 독재 통치가 이루어져 온 시리아에서는 50만 명이 죽고, 인구의 절반이 난민이 되었으며, 경제가 무너지는 폐허가 되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시리아에 국민들을 위한 합법적인 민주 정부가 세워지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2월호)

미국- 조 바이든, 미국 입국 난민 수 125,000명으로 확장

미국의 대통령 당선인 조 바이든은 취임 첫해 미국에 입국할 수 있는 난민 수를 125,000명으로 늘리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이전 행정부의 반 이민정책을 철회하는 것으로 불가항력적 이유로 자국을 떠날 수밖에 없는 난민들의 인권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정부와 사회가 기독교 가치에 근거하여 난민들과 나그네를 적극 환대할 수 있도록...

에티오피아 – 내전과 난민

2020년 8월에 발생한 에티오피아 북부 티그레이(Tigray) 지역에서의 내전으로 인해 수천 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하고, 인권이 유린당하고 있다. 이 지역에서의 내전이 속히 종식되고 평화가 정착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2월호)

이라크- 난민 수용소 폐쇄

이라크 정부는 단기간 내에 모든 난민 수용소를 신속하게 폐쇄하는 계획을 실행하고 있다. 난민 수용소에 거주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ISIS의 공격을 피해 고향을 떠나온 사람들인데 ISIS의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수용소폐쇄는 안전에 대한 또 다른 위협이 되고 있다. 이라크 정부가 현실에 부합한 난민 수용소 정책을 펼쳐, 이들의 안전을 지키도록 기도하자....

베네수엘라 – 경제위기로 인한 자국 이탈 주민 최소 400만명

유엔난민기구(UNHCR)에 의하면 경제 위기로 자국을 떠난 사람들이 최소 400만 명에 이르는 베네수엘라인은 자국을 떠난 가장 큰 단일인구 집단 중 하나이다. 감사한 것은 이웃 국가인 콜롬비아의 다수의 주민이 이동 중인 베네수엘라 난민들에 대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는 것이다. 이웃 국가들과 NGO들이 베네수엘라 난민들에게 인도적 도움을 지속해서 줄 수 있도록 기도하자....

여섯 가지 주제로 본 현대선교

발행 : 2020년 10월 19일, 서울:GMF Press. 현대선교 특별판한국선교연구원(KRIM)의 사역 30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현대선교」에 실렸던 글들 중, 열네 편의 글을 선정하여 수록하였습니다.이 책에서 다뤄지는 선교적 이슈들은 선교의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하고자 하는 선교 사역자와 교회, 선교 기관에 도움을 주기 위해 구성되었습니다.

미국- 루터교 지도자들의 난민수용 정책 촉구 서명

미국의 복음주의 루터교 지도자 200명 이상이 대통령과 국무장관에게 2021년에 95,000명 이상의 난민들을 수용하고 정착시키는 정책을 펼치도록 촉구하는데 서명했다. 미국 사회가 어려움을 겪는 난민들에게 포용적인 정책을 펼치도록 기도하자.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세계선교기도제목’ 2020년 10월호)

독일- 난민 구조용 선박 보내기 프로젝트

벨라루스에서는 알렉산드로 루카센코 대통령의 6선 연임에 항의하는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격화되고 있다. 시민들은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고 장기집권에 항의하면서 루카센코의 퇴진, 대선 재실시, 정치범 석방들을 요구하고 있다. 벨라루스의 대선 문제는 친러시아와 서방의 대결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벨라루스 정국이 평화적으로 해결되며 무고한 희생이 발생하지 않고 민주제도가 잘 정착되도록 기도하자.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