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피난민

222호 – 아이티 피난민 미국인 대다수의 관심이 쿠바인에게 집중되었을 때 더 많은 아이티인들이 미국으로의 탈출을 시도했다. 4월 아이티인들이 탄 배가 파선되어 바하마의 한 섬에서 300여명이 구조되었는데 최소한 14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다. 당국자는 다수의 사람들이 탈출을 시도하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으며, 폭동이 난무하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보다 나은 삶을 갈망하고 있다....

코소보 난민구호 사역의 열매

208호 – 코소보 난민구호 사역의 열매 알바니아의 복음주의자들은 코소보(Kosovar) 난민들을 도운 영웅적인 헌신으로 존경받고 있다. 이 국가의 160개 복음주의 교회들은 지난 봄 Kosovo의 폭력사태를 피해 도피한 사람들을 도왔기 때문에 2000 World Relief Helping Hands 상을 받게 될 것이라고 World Relief는 밝혔다. 480,000명의 난민들 중 대략 80%가 복음주의 단체로부터 신체적,...

수단의 난민들

154호 – 수단의 난민들 구호단체들은 남부수단에 사는 절반이상의 사람들이 그들의 집에서 강제 퇴출 당했다고 추산하고 있다. 또한 수도 카르툼 근방에는 약 2백만의 난민들이 있다. 이 난민 캠프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타지방에서 왔다. 원조단체들은 이 슬픈 현실을 어떻게 할 수 없었다고 한다. “캠프에서는 현재까지 진행되어 온 개선 프로그램이 거의 없습니다....

유엔 난민 고등 판무관실이 발표한 세계 주요 난민 상황

56호 – 유엔 난민 고등 판무관실이 발표한 세계 주요 난민 상황 * 구유고슬라비아 약 3백 70만명의 사람들이 이 지역의 내전으로 인해 난민이 되었거나 피해를 입었다. 이들 중에 보스니아에서 발생한 난민이 2백 4십만이 넘는다. 이들을 위해 유엔은 인도주의 차원의 원조를 하고 있다. * 유럽 198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약 5백만의 사람들이 서유럽에서...

獨, 유고난민 강제 송환 착수

53호 – 獨, 유고난민 강제 송환 착수 평화를 되찾은 발칸 난민들을 더이상 먹여살려야 할 이유가 없다. 귀향을 거부하는 32만명의 신유고연방-보스니아 난민들로 골치를 앓아온 독일이 마침내 강제소환 작업에 착수했다. 바이에른州는 지난 9일 내년 여름까지 2만명의 난민을 송환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뒤이어 10일 독일과 신유고연방 내무장관은 오는 12월부터 3년간 독일에 불법체류중인 약13만 5천명의 신유고...

후투족 난민 2만명 탈출

53호 – 후투족 난민 2만명 탈출 자이르 동부의 후투족난민 수용소에서 13일 난민 2만명이 대탈출하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현지 유엔소식통들이 전했다. 소식통들은 르완다 및 부룬디에서 피난온 후투족 난민 2만 2천명을 수용하고 있는 동부 우비라시 인근 수용소가 12일밤 기습공격을 받아 4명이 살해되자 난민들이 대거 탈출했다고 말했다. 현지 주민들은 이 기습공격이 바냐물렌게족에 의해 자행된 것이라고...

보트 난민들

주간전송판 – 보트 난민들 1989년 이래로 73,000명의 베트남 보트 난민들이 베트남으로 돌아왔다. 이들 수치는 111,000명으로 불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어떤 이들은 베트남의 생활 수준이 이들이 고국을 떠날 때보다 나아졌다고 얘기한다. 경제는 계속 성장하고 있고 공산주의자들은 자신들만 외톨이로 뒤쳐졌다고 느끼는 듯하다. 피난처를 찾고 있는 43,000명의 베트남인들은 현재 아시아 내의 8개 캠프에 흩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