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열악한 그리스도인 난민 수용소에서 생활하고 있는 카레니족

479호 – 태국: 열악한 그리스도인 난민 수용소에서 생활하고 있는 카레니족 19세의 플리어 레 크리스 무(Plyar Reh Chris Moo)는 카레니족 그리스도인으로, 1번 수용소로 알려진 태국 북부 난민 수용소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 청년은 더 나은 삶에 대한 희망이 없다. 실제로 1번 수용소는 버마에서 온 난민들을 위한 거대한 대나무 감옥과 마찬가지이다. 이...

아이보리코스트: 구호 단체들 아이보리코스트 난민들을 위해 지원 준비

448호 – 아이보리코스트: 구호 단체들 아이보리코스트 난민들을 위해 지원 준비 18개월간의 아이보리코스트 휴전이 무산되면서, 약 19,000명의 시민들이 라이베리아로 건너가고 있다고 UN 공식 관계자가 말했다. 한편 인도주의 및 구호 단체들은 인도주의적 위기가 발생할 것에 대비해 준비하고 있다. 내각회의에서 아이보리코스트 정찰기가 프랑스 평화유지군 주둔지를 폭발한데 대해, 재빠른 프랑스군의 보복으로 아비장(Abidjian)에 폭력이...

보스니아 난민 고향으로 귀환

440호 – 보스니아 난민 고향으로 귀환 UN은 1990년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Bosnia-Hercegovina) 전쟁으로 쫓겨났던 1백만 명 이상이 집으로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약 50만 명의 귀환민들, 특별히 무슬림들과 그 밖에 세르비아인과 크로아티아인들이 인종적으로 소수민족이었던 지역에 되돌아왔다. UNHCR 대변인 피터 케슬러(Peter Kessler)는 여전히 부딪혀야 할 엄청난 장애들이 남아있다고 강조했다. 놓여있는 문제들은 기반시설복구나 교육과 보건,...

우크라이나 수용소에 있는 1,000여 명의 잊혀진 난민들

432호 – 우크라이나 수용소에 있는 1,000여 명의 잊혀진 난민들 우크라이나 서부 국경선 부근에 있는 수용소에는 아프가니스탄, 중국, 레바논, 이란, 이라크와 시에라리온에서 넘어 온 약 1,000여 명의 난민들이 있다. 몇 몇 사람들은 EU에 가입해 있는 국가로 들어가기 위해 마피아같은 단체에 5,000불을 지불했지만, 자신들이 우크라이나처럼 먼 곳으로 보내졌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캄보디아: 훈 센 수상 몬타그나드 난민 추방위해 군대 파병 고려

431호 – 캄보디아: 훈 센 수상 몬타그나드 난민 추방위해 군대 파병 고려 훈 센(Hun Sen) 수상은 캄보디아의 북동부 산림 지역에 200명 이상의 몬타그나드인들을 근절시키기 위해 군대 파병을 고려 중이다. 몬타그나드인은 베트남의 소수 그리스도인들로, 지난 4월 경찰이 토지와 종교 권리를 위한 시위를 진압하면서, 베트남 중앙 고원을 도망쳐 나왔다. 난민들은 근...

캄보디아: 몬타그나드 난민 규제 완화

427호 – 캄보디아: 몬타그나드 난민 규제 완화 캄보디아 정부가 일부 베트남 난민에게 캄보디아 난민 보호 규제를 완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베트남 난민에 대한 캄보디아 정부의 기존 입장을 완화한 것으로, 미국이 캄보디아 정부에 요구해 온 몬타그나드인에 대한 난민 신분과 보호를 캄보디아 정부가 승낙한 것이며, 이에 따라 몬타그나드인들을 강제로 추방시킬...

증가하는 세계의 난민들

421호 – 증가하는 세계의 난민들 Worldwatch Institute의 보고에 따르면 세계 인구의 1억 2천 5백만 명이 고국을 떠나 다른 곳에서 거주하고 있다. 국제적인 난민 수는 1994년의 1천 9백만명에서 2천 3백만 명으로 증가하였다. (UN에서는 2천 5백만 명을 난민으로 본다. ) 그런데 예전에 대단위의 난민들을 수용하였던 이란, 파키스탄, 탄자니아와 5개의 아시아 국가들을...

태국: 버마와의 경제관계에 따른 카렌족 피난민에 대한 강경 조치

415호 – 태국: 버마와의 경제관계에 따른 카렌족 피난민에 대한 강경 조치 20만 명 정도의 카렌족 피난민들이 태국 피난민 수용소에서 지내고 있는데, 피난민 수용소의 상황은 원시적이라 할 만큼 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것들만이 갖춰져 있다. 그럴지라도 이곳 피난민 수용소의 생활이 버마에서의 생활보다는 훨씬 낫다고 피난민들은 말한다. 이곳에 머물고 있는 카렌족 피난민들은...

우간다: 피난민 캠프에서 213명 기독교인 참사

411호 – 우간다: 피난민 캠프에서 213명 기독교인 참사 지난 2월 21일 LRA(Lord’s Resistance Army)라 불리는 테러리스트 시민군이 북부 우간다 리라(Lira)시에서 피난민 캠프를 공격, 500채의 텐트가 불에 타고 2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망하거나 화상을 입었다. 이들 대부분이 기독교인들로 지역 교회의 보호를 받고 있던 사람들이었다.   LRA는 어린이 유괴로도 악명이 높은데, LRA는 이런...

수단: 난민촌에서 교회들 파괴당해

405호 – 수단: 난민촌에서 교회들 파괴당해 수단의 웨스트 옴두르만 지역에 위치한 와드 엘 바쉬에 난민촌에서 10개 이상의 교회 및 교회가 운영하는 직업훈련센터가 관계 당국의 도시 재개발 과정에서 철거되어 수천 명의 주민들이 갈 곳을 잃었다. 수도 카르툼의 소식통들은 20년 동안 지속된 내전과 자연재해를 벗어난 기독교인들이 세운 임시 예배당도 철거되었으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