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신학학위 받은 수단 난민들            

377호 – 수단: 신학학위 받은 수단 난민들      약 10년 전 수단의 난민들은 박해를 피해 전쟁 중에 있는 그들의 고향으로부터 탈출하여 안전과 종교적 자유을 위해 로와 지역을 찾았다. 이제 그들 중 헌신된 다섯 명이 남쪽의 침례교 신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신학 학위를 받았다. 이 난민들은 수단에 있으면서 기독교인이 되었다. 내전 중...

잠비아: 피난민을 위한 안식처와 지도자 훈련을 제공하다

381호 – 잠비아: 피난민을 위한 안식처와 지도자 훈련을 제공하다 전쟁으로 폐허가 된 콩고 민주 공화국과 앙골라와 국경을 공유하고 있는 나라인 잠비아는 피난민들에게 천연(天然)의 안식처이며 기독교 지도자들을 훈련시키기에 안전한 장소이다. 국제 구호 조직의 로디 로드히버는 많은 사람들이 잠비아 농업기술 및 신학 연구소(이하 ZACTS)를 통해 훈련받고 있다고 말한다. 그들이 시도해 온...

라이베리아: 기독교 방송국 시설로 모여든 난민들          

382호 – 라이베리아: 기독교 방송국 시설로 모여든 난민들    라이베리아의 수도인 몬로비아에서의 분쟁이 계속되면서 천명 이상의 난민들은 수도에 있는 SIM소속의 ELWA 라디오 방송국에서 피난처를 찾고 있다. 이 숫자는 반군들이 몬로비아에 유입되면서 배로 늘어난 것이다. 난민들은 현재 ELWA 캠퍼스의 체육관과 기숙사나 사무실 또는 사용하고 있지 않던 학교건물에서 지내고 있다. ELWA방송은 연료를...

베트남: 베트남 산지 부족 피난민들

389호 – 베트남: 베트남 산지 부족 피난민들 베트남의 센트럴 하이랜드지역의 산지부족출신인 몬테그나드인과 데가르인 50명이 캄보디아 국경지역의 비밀장소에서 체포와 고문을 피하기 위해 열악한 환경에서 피난생활을 하고 있다. 미국 남캐롤리나주의 스파틴버그시에 본부를 둔 몬테그나드 재단은 그들이 굶주리고, 병들고 지쳐있다는 소식을 듣고 UN난민 고등 이사와 국제단체에 도움을 간절히 요청했다. 설상가상으로 캄보디아 당국은...

라이베리아: 난민사역  

395호 – 라이베리아: 난민사역 중재자들의 계속적인 주둔에도 불구하고 라이베리아에서는 안전이 보장되지 않고 있다. 전쟁으로 인해 수백만의 사람들이 국경을 넘어 시에라리온으로 피난해야 하는 실정이다. 오디오성경사역(ASM)의 톰은 단지 생존하기만을 바랄 뿐인 시민들이 또다시 강제추방을 당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사람들의 미래를 저희는 알 수 없죠. 일부 사람들은 자신들의 고국인 라이베리아로 돌아가려고...

시리아: 현지 그리스도인들의 이라크 난민을 위한 노력

398호 – 시리아: 현지 그리스도인들의 이라크 난민을 위한 노력 지난 몇 달 동안 시리아와 터키로 피난한 이라크 난민들에게는 전쟁의 상흔 외에 그들에게 남겨진 것은 없었다. 난민의 많은 수는 기독교배경을 가진 사람들이다. 바그다드로부터 온 사람들의 약 40%는 16세 이하의 어린이들이다. 그들 모두는 전쟁 상황에서 가족들 중 누군가와 어쩔 수 없이...

라이베리아: 난민 정착을 위한 사역

402호 – 라이베리아: 난민 정착을 위한 사역 라이베리아는 계속되는 분쟁과 기근으로 평화유지가 어려워지고 있다. 개신교 국제구호단체인 Christian Reformed World Relief Committee의 대변인인 제이콥 크래머씨는 CRWRC가 전쟁 생존자들이 정상적인 삶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CRWRC는 난민들의 복원을 위한 사역에 큰 도전을 받아 이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그들을 다시...

부르키나파소/코트디부아르: 세계구호기구의 난민을 위한 사역

359호 – 부르키나파소/코트디부아르: 세계구호기구의 난민을 위한 사역 유엔(U.N)은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코트디부아르에 필요한 상주인원을 제외한 모든 스태프를 철수시켰으며, 프랑스는 군인들을 파병시켜 이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자국민을 보호하고 있다. 지속적인 국가의 정세불안으로 인해 수십만 명의 피난민이 발생했으며, 그 중에 많은 사람들이 부르키나파소(코트디부아르 북동쪽에 인접한 국가)와 다른 인접국가로 떠나고 있다. 세계구호기구(World Relief)는...

콩고: 아사위기에 처한 10만 명의 난민들

359호 – 콩고: 아사위기에 처한 10만 명의 난민들 평화협정이 결렬됨에 따라 내전으로 인해 동부지역을 떠난 10만 명이상의 콩고인들이 아사의 위기에 놓이게 되어 UN이 구호사역을 벌이기 시작했다. 도시나 마을 사람들은 외부로부터 공급되는 식량에 전적으로 의지하고 있는 형편이다. 킨두지역의 경우는 도시가 봉쇄되어 그곳의 성경학교의 기독교인들과 신학교에 있는 학생들을 위해 고마로부터 비행기를...

이라크 난민을 위한 긴급구호사업에 동참해주십시오 !

365호 – 이라크 난민을 위한 긴급구호사업에 동참해주십시오 ! ★한국월드비전 계좌후원 : 우리은행 143-135794-13-008 예금주: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 홈페이지에서 후원작정서를 기입하시면 됩니다. (www.worldvision.or.kr) ★기아대책 계좌후원 : 우리은행 341-086781-13-001. 예금주: 기아대책 A R S : 060-700-0770전화 한통(2,000원)이면 약 2kg의 쌀을 이라크 난민에게 지원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신용카드 및 핸드폰으로 결제 가능합니다....